근육도 오래 버티는 놈이있고 번쩍번쩍 드는 놈이있고 그렇댜. 물리적 한계가 있응께 더 잘하려면 한쪽으로 기우는게 맞다는디 사시류일반인 단계에선 다 키워도 다 이득아닌가 싶음
쿠가스(runnn888)2024-12-09 12:38
고중량을하면 신경계털려서 러닝에 도움안되서그런듯 - dc App
브룩스코니이뻐요(peer3236)2024-12-09 12:32
답글
그게 무슨말일까요 - dc App
Fireeee(flat0484)2024-12-09 12:33
달리기는 다리가 한짝씩 지면에 닿자나용
재런(sailor1296)2024-12-09 12:32
보강운동을 해야..
킵툼(windmill3802)2024-12-09 12:32
고중량은 속근이고 러닝은 고반복의 지근인데.
속근도 업힐 스피드에 도움이 되고, 운동 안하던 일반인은 고중량이든 뭐든 러닝에 도움 됨.
익명(avenue9129)2024-12-09 12:32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알 수 있듯이, 장거리 러닝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 고반복으로 하체운동하는 것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
런갤러 1(114.71)2024-12-09 12:33
고중량은 근비대시킬려고하는건데 몸이커지면 달리기는 불리하자늠 - dc App
익명(3vdl7fe4qpp4)2024-12-09 12:39
원레그 중둔근 장경 예방 보강운동으로 좋지
런애기(problem0913)2024-12-09 12:43
일반인은 해당 사항 없으니 그냥 모든 하체 운동 무겁게 해도 상관없음 너가 말하는 건 엘리트 수준이나 마스터즈 상위권에만 해당되는 겨 헬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런닝에 도움이 안될 정도의 무게를 들지 못함
런갤러 2(122.37)2024-12-09 12:43
답글
원 레그 위주의 운동은 몸에 밸런스 잡는 코어 근육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하는거고
런갤러 2(122.37)2024-12-09 12:47
쉽게 얘기하면 쓰이는 근육의 종류가 다르고 협응 감각도 다름. 협응력이 뭐가 대수냐 할 수 있는데 어깨근육이 아무리 발달해봐야 배구 언더핸드로 10번 토스하기는 안 해보면 어려움. 마라토너들이 복싱 하면 체력 좋아서 유리할 것 같지만 10라운드 못 뜀. 맞는게 문제가 아니라 복싱과 달리기는 협응을 다르게 하기 때문임. 복싱할 때의 근육 사용 리듬과 패턴이 원래 알던 게 아니라서 비효율적이고 더 빨리 지치는거임. - dc App
런갤러 3(110.8)2024-12-09 12:45
답글
협응의 관점에서만 봤고 사실 이거보다 더 큰 건 고중량 스쿼트는 강하지만 빨리 지치는 근육을 쓰고 달리기는 느리지만 오래가는 근육을 씀. 지근 속근 알아보고, 도움이 아예 안된다고 볼 수는 없고 일반인은 뭘 해도 크게 상관 없는 건 맞다만 러닝에도 헬스만큼 신경을 쓴다면 굳이 원레그를 할 수 있는데 고중량 스쿼트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dc App
런갤러 3(110.8)2024-12-09 12:50
일반인 기준에서야 하면 도움되고 좋지 이런 이야기는 다 엘리트급이나 일정 수준 이상 실력 있는 사람한테나 해당하는 거 아니냐
지근속근은 알거아녀
몰라ㅠ - dc App
근육도 오래 버티는 놈이있고 번쩍번쩍 드는 놈이있고 그렇댜. 물리적 한계가 있응께 더 잘하려면 한쪽으로 기우는게 맞다는디 사시류일반인 단계에선 다 키워도 다 이득아닌가 싶음
고중량을하면 신경계털려서 러닝에 도움안되서그런듯 - dc App
그게 무슨말일까요 - dc App
달리기는 다리가 한짝씩 지면에 닿자나용
보강운동을 해야..
고중량은 속근이고 러닝은 고반복의 지근인데. 속근도 업힐 스피드에 도움이 되고, 운동 안하던 일반인은 고중량이든 뭐든 러닝에 도움 됨.
그냥 직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알 수 있듯이, 장거리 러닝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 고반복으로 하체운동하는 것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음.
고중량은 근비대시킬려고하는건데 몸이커지면 달리기는 불리하자늠 - dc App
원레그 중둔근 장경 예방 보강운동으로 좋지
일반인은 해당 사항 없으니 그냥 모든 하체 운동 무겁게 해도 상관없음 너가 말하는 건 엘리트 수준이나 마스터즈 상위권에만 해당되는 겨 헬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런닝에 도움이 안될 정도의 무게를 들지 못함
원 레그 위주의 운동은 몸에 밸런스 잡는 코어 근육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하는거고
쉽게 얘기하면 쓰이는 근육의 종류가 다르고 협응 감각도 다름. 협응력이 뭐가 대수냐 할 수 있는데 어깨근육이 아무리 발달해봐야 배구 언더핸드로 10번 토스하기는 안 해보면 어려움. 마라토너들이 복싱 하면 체력 좋아서 유리할 것 같지만 10라운드 못 뜀. 맞는게 문제가 아니라 복싱과 달리기는 협응을 다르게 하기 때문임. 복싱할 때의 근육 사용 리듬과 패턴이 원래 알던 게 아니라서 비효율적이고 더 빨리 지치는거임. - dc App
협응의 관점에서만 봤고 사실 이거보다 더 큰 건 고중량 스쿼트는 강하지만 빨리 지치는 근육을 쓰고 달리기는 느리지만 오래가는 근육을 씀. 지근 속근 알아보고, 도움이 아예 안된다고 볼 수는 없고 일반인은 뭘 해도 크게 상관 없는 건 맞다만 러닝에도 헬스만큼 신경을 쓴다면 굳이 원레그를 할 수 있는데 고중량 스쿼트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dc App
일반인 기준에서야 하면 도움되고 좋지 이런 이야기는 다 엘리트급이나 일정 수준 이상 실력 있는 사람한테나 해당하는 거 아니냐
우리같은 취미생활에서는 당연히 도움됨
그렇다곤 하지만 막상 해서 나쁠 건 전혀 없는듯 - dc App
우리는 그런거 따질필요 없이 일단 운동을 ㅈㄴ 해야한다
그런거 생각말고 일단 운동 시작 - dc App
http://marathon.pe.kr/training/x-training.html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