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40대 중반이고

8월달 부터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4개월 차)

10km대회도 두 번 나갔고,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런린이입니다


참고로 애플워치와 아이폰 피트니스앱을 사용 중입니다

처음에는 심박수 147까지 존2였는데

1-2개월 뒤 146으로 1이 낮아졌더라고요

올라가야하는 거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오르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현재,

오늘 아침 10km를 뛰고 와서 확인해보니 심박수 143까지가 존2로 무려 3이나 한 번에 낮아졌더라고요

며칠 전 12.03km 계엄런을 한 날부터 그렇게 떨어져있던데...


원래 운동을 하면 저처럼 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