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40대 중반이고
8월달 부터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4개월 차)
10km대회도 두 번 나갔고, 나름대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런린이입니다
참고로 애플워치와 아이폰 피트니스앱을 사용 중입니다
처음에는 심박수 147까지 존2였는데
1-2개월 뒤 146으로 1이 낮아졌더라고요
올라가야하는 거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오르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현재,
오늘 아침 10km를 뛰고 와서 확인해보니 심박수 143까지가 존2로 무려 3이나 한 번에 낮아졌더라고요
며칠 전 12.03km 계엄런을 한 날부터 그렇게 떨어져있던데...
원래 운동을 하면 저처럼 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날씨 영향도 있을거라 생각됨
존2는 엘리트나, 서브3행님들이 하시는거임.. 초보는 걍 막 뛰십쇼 형님
근거 좀 알려줘 초보는 존2해도 존2 훈련 이익을 얻지 못한다는 근거를 좀 알려줬슴 좋겟네 ?
제가 꼭 안알려줘도 다 아는 사실일텐데요. 부하없이는 성장도 없습니다.
근거는 니 머리속이란거지 ?
검색만해도 오지게 나옵니다. 핑프신가요? 그리고 선수들은 존1,존2,존3 세구간으로 나눠서 존2입니다. 형님처럼 5구간으로 안나눠요
검색만 해도 안나오니까 니가 좀 근거 알려줘 존 3개로 나누는건 심박이 아니라 젖산 역치로 나눈 다른 존인데 그건 왜 끌고 옴 ?
https://youtu.be/haZDcWSjRcQ?si=gUfhk39FJRWViFVo
- dc App
의미없는거 붙잡고있노 ㅋㅋ
존2심박수에 집착하지마라 심박수는 날씨,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고 손목심박계는 정확도가 떨어짐 영하의 날씨에서는 오차가 더 커지고. 경향성만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