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lsd한다고 나갔는데 600페이스가 왜이리 힘이드는지 그냥 집앞까지 와서 포기해버렸습니다
35생각하고 갔는데 20에서 그냥 들어왔네요
컨디션이제대로 안돌아옵니다
하룻밤동안 깊은 반성을 하고 다음날 항상돌던코스로 돌기시작합니다
물한병두고 한바퀴 돌때마다 마시고 더우면 바람막이도 벗어서 두고 조끼도 벗고 뜁니다
바람막이 와 조끼가 없으니 훨수월합니다
겨울에는 장거리뛴다고 멀리가면 고생인듯합니다
아리수도 얼어있고 더워서 벗는 바람막이도 들고뛰어야하니까요
중딩아들들은 시간이 안납니다 대회이후로 한번도 안뛰었네요
겨울방학이라도 되면 끌고나가야겠습니다
35생각하고 갔는데 20에서 그냥 들어왔네요
컨디션이제대로 안돌아옵니다
하룻밤동안 깊은 반성을 하고 다음날 항상돌던코스로 돌기시작합니다
물한병두고 한바퀴 돌때마다 마시고 더우면 바람막이도 벗어서 두고 조끼도 벗고 뜁니다
바람막이 와 조끼가 없으니 훨수월합니다
겨울에는 장거리뛴다고 멀리가면 고생인듯합니다
아리수도 얼어있고 더워서 벗는 바람막이도 들고뛰어야하니까요
중딩아들들은 시간이 안납니다 대회이후로 한번도 안뛰었네요
겨울방학이라도 되면 끌고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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