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사항은 없고, 간만에 마무리 질주 200m을 넣었다.

어제는 완전히 쉰 건 아니고 며칠전 도착한 몰테일발 evo sl 신고 1k정도 뛰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신발이라는 생각을 했다. 발도 편하고 구름성도 좋고 가볍고 라스프로에 카본 뺀 느낌이 매력적인데, 통기성이 워낙 좋아서 한겨울엔 더 두꺼운 신발이 나을지도... 페가플이랑 포지션이 겹치는데, 조금 더 장거리에 적합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일은 템포런 대신 1600m × 5 워크아웃을 넣어놨는데... 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42:43 (240929 달서하프)
Half 2:07:31 (240609 광명하프)
1:37:31 (241013 비공식, 워치 지속주 기록)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