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중에 문득 형 게시물을 보고 생각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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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접촉시간이 짧아야 데미지가 적다고 하잖아요

근데 impluse량은 고정 m,g,v값에서 constant값인데
I=Force×델t=모멘텀 변화량이잖아요

결국 t값이 늘어야 관절에 부하되는 force변화량이 감소할텐데
왜 접촉시간이 짧아야 관절에 힘이 덜간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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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빡머가리로 단순히 생각했을 때 고정 m,g의 힘은 수직방향 힘밖에 없을거같고 실제로는 앞으로 가고자하는 추진력도 필요할거같아


그리고 전제가 조금 잘못된거같어 "같은 속력으로 갈 때" 의 Force는 지면접촉시간이 짧을때랑 긴 방식일때랑 크기가 다를거같다


(물론 케이던스의 역수가 지면접촉시간+체공시간 이겠지만)




근데 이런식으로 아리송하게 먼가 궁금하다 싶으면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 꽤 잘 알려주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