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쓰던 플라스크 세제랑 베이킹소다 넣고 쉐킷쉐킷해서

말려서 보관해놨는데

요즘 다시 쓰려고 보니까 구석구석 검은색 곰팡이가 낫네요ㅠㅠ

이거 입구쪽 딱딱한 각진부분은 칫솔도 안닿고 수세미도 언닿고

좀 깔끔하게 새척하는 꿀팁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