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심박계 사서 한 달 정도 사용중인데 가끔 이런식으로 초반에 튀어 오르는데 이거 왜이러는지 혹시 아는 런붕이 있음? 물 묻히라는 부분에 물도 잘 묻히고 차고 움직이지도 않고 하는데 말이지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샀는데 이러니 괜히 신경만 더 쓰이네
가슴심박계 사서 한 달 정도 사용중인데 가끔 이런식으로 초반에 튀어 오르는데 이거 왜이러는지 혹시 아는 런붕이 있음? 물 묻히라는 부분에 물도 잘 묻히고 차고 움직이지도 않고 하는데 말이지
정확하게 알고 싶어서 샀는데 이러니 괜히 신경만 더 쓰이네
워치든 가슴심박이든 정확하대. 걍 가슴보다 손목이 12초~30초 가량 기록 딜레이만 있을뿐 그래프 모양은 동일하게 그려진다더라. 이 글 읽어보면 도움될듯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47117
오 정보추! 근데 내가 궁금한건 초반에 저렇게 심박계가 튀는 이유야 가슴 심박계 안쓰고 시계만 썼을때는 이런적이 한번도 없거든 난 링크 준 글에 올라온 955 사용중
초반에 심박 튀는 러너들 꽤 있고 저걸 지칭하는 무슨 용어도 있는거 같은데 내가 아는게 짧아서;;;; 누가 댓글 달아주면 좋겠네
오홍 그런 용어도 있구나 고맙! 근데 내가 245, 955차고 뛸때는 한 번도 없던 증상이거든 가슴 심박계 차고 뛰고 부터 부정기적으로 저렇게 튐 그 용어는 한번 찾아볼게
튀는사람은 겁나 튑 저건 글쓴이만 안 튄 거
생각보다 물이 많이 필요함 묻히는게 아니라 완전 축축해져야 제대로되더라...
완전 축축ㅠㅠ 까다로운 녀석이네 알겠음 담엔 그냥 물에 담궜다 차보겠음
오 팁 ㄱㅅㄱㅅ 나도 초반에만 튀던데 물 더 묻혀야겠다 - dc App
나만 튄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 800메다 런붕이 물 축축하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