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동안 실험해 봤는데
나는 자세가 문제인지 짧은 다리가 문제 인지, 카본화 보다
경량 쿠션화(타쿠미센9)이 기록이 더 잘 나오더라. 후반에 지쳤을때 카본화는 다리 잠기는데 타쿠미센은 끝까지 밀어 줌.

이번 12월에 타쿠미센 신고 하프 135랑 10k 43분 pb세움

아직은 풀은 안뛰어봐서 모르겠는데
내년 봄에 풀도 타쿠미센9으로 뛰어볼 예정

카본화는 걍 LSD용으로 쓸라고…

*보유 카본화: 알파2, 베이퍼3, 아프3, 메타스피드 스카이+, 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