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0k 60분 찍는 런린이 입니다. 

마라톤 뛰다가는 아니고 질병으로 인해 우측 무릎 뼈가 사라져서 인공 관절로 대체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일단 재활 운동부터 하라고 하시는데, 꽤 걸을 만은 합니다.


혹시 인공관절 있으신 분들 중에 마라톤 뛰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수술 전에 하프는 한번 뛰어볼걸 아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