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km도 기록 생각해서 전력으로 뛰면 무릎 부상 잘 당함
기록 욕심안내는 3~7km 정도가 건강을 위한 러닝이지 않을까 생각
사람 인생에서 기록 시합을 위한 러닝은 인생에서 몇년만 전력 다해서 해보고 나머지는 건강달리기가 낫지 안을까 생각하기도 함
사실 10km도 기록 생각해서 전력으로 뛰면 무릎 부상 잘 당함
기록 욕심안내는 3~7km 정도가 건강을 위한 러닝이지 않을까 생각
사람 인생에서 기록 시합을 위한 러닝은 인생에서 몇년만 전력 다해서 해보고 나머지는 건강달리기가 낫지 안을까 생각하기도 함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지...누군가에겐 하프 풀도 건강달리기야
뭔 개소리고 ㅋ
그건 아님 ㅋㅋ - dc App
그건 확실하게 아님 ㅋㅋㅋ
소로킨 한테는 건강달리기 맞을텐데?
(10k) 건강달리기 (half) 저녁에 치킨 먹고 싶을 때 하는 것 (full) half까지가 젤 재미있다는 걸 느끼고 싶을 때 하는 것
풀코스 뛰는 사람보면 죽는 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좀 무리해서 하프까지는 ㄱㅊ하던데. 2030기준 - dc App
건강하지 않은데 하프 풀을 뛸 수 있음?
댓글 난독많네 ㅋㅋㅋㅋㅋ
할수잇는거하고 건강한거하고 구분 못하는애들 ㅈㄴ많네 ㅋㅋㅋ
난 15km 정도까지라고 봄
근데 10k는 뛰는 시간보다, 준비하고 씻는 시간이 더 김
능력 안에서 천천히 뛰는 하프는 구래도 괜찮을지도...?(아님) - dc App
그치만 10키로는 너무 감질맛 나는걸 - dc App
여기 런갤에서 이런 말 해봤자 안통함 ㅋㅋ 여기는 달리기에 미친 양반들만 있기때문에 ㅋㅋ 그냥 평범한 일반 직장인 기준 건강목적으로 하는 러닝은 5~7키로 30~50분 사이인거같음. 솔직히 이정도만 꾸준히 해도 매일 과하게만 안먹으면 몸무게도 충분히 유지 가능함 - dc App
글은 달리기단련이 안된 몸 기준으로 맞는 말인 듯.. 그런데 마일리지 천천히 장기간 꾸준히 올리면서 단련하면 하프도 풀도 부상없이 건강하게 달릴 수 있지 않을까? (전력 달리기는 어떤 거리든 무리 갈테니 논외로..) - dc App
나는 글쓴이의 의견을 체감함. 일요일날 하프 달리고 다음날까지 컨디션 떨어지고 그랬는데 오늘 딱 10k 가볍게 뛰니 상쾌함
10-15키로 넘으면 건강 갉아 먹는 느낌
하지만 10k는 재미가 없는걸
이곳 사람들 대부분 건강해지려고 러닝 시작했으나. 정작 건강해지고 나면 기록 단축하는 맛으로 뛰는듯. 나도 마찬가지. - dc App
사람마다 운동강도는 다 다름.. 니가 그수준인거겠지 - dc App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2061201973
팩트임
확실한건 안뛰는거보다는 건강해
530 뛰는 내 기준엔 이게 맞는데 더 잘 달리면 15까지도 데일리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런소년인데 20k까지는 조깅정도론 몸에 무리 없어서 아침에 뛰어도 일상생활 가능하던데용… - dc App
1시간 이상 뛰면 관절쪽이랑 다 데미지 누적됨 인간의 관절도 결국 기계처럼 소모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