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은 어제보다 느리게 600으로 10k 완
테스트 하면서 탄탄은 아니어도 쫄깃 쿠션이라 느꼈는데
다르게 느끼는 분들이 계시기에 무슨 차이일까 고민하면서 달림
느리게 달리면서도 그 느낌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서
아 혹시 하면서 일부로 과하게 힐풋 착지를 해보니까
진짜 과하게 말캉거리네 라는 느낌이 듬
미드/포어 쪽은 탱탱 쫀득한데 힐풋 쪽은 엄청 푹신 거림
그러다보니 안정성이 떨어짐과 동시에
미드솔 중족부 파여있는 부분의 단차로 인해
어색한 발구름이 유도 되었음
결론적으로 착지에 따라 개인 체감이 크게 달라짐을 느낌
이제 장거리 테스트 남았는데 하프 거리 130으로 테스트 해보겠음

훈련 얘기로는 600으로 달리는게 더 어렵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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