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스장에서 조깅 갈기고 하천을 건너오는데
새들이 보이는 겁니다. 저 하얀새는 두루미일까 학일까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두루미의 한자어가 학이었네요 
세상에...

글쎄 저는 지금껏 살면서 학과 두루미가 다른줄 알았는데
후...지식의 얕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미세먼지가 좀 있긴한데 날이 따수워서 뛰기 괜찮은 날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런갤 형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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