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쓸려서 쇼츠 나놓고 주구장창 타이즈만 입는데
쇼츠를 입어도 아무렇지않은 허벅지를 가진사람이 부러움 ㅎㅎ
매번 운동나갈때마다 바세린칠을 하기도 애매하고.

그러다보니 대회때도,

 안입던 쇼츠보단 늘입던 익숙한 타이즈를 입을수밖에...


사타구니에 바람슝슝통하는 쇼츠입고싶다~

지금말구 ㅋㅋ 봄부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