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일어나는듯 했으나 피곤했는지 다시 잠들었고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쁘게 일하고 저녁에 퇴근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언덕달리기 짧게 하고온 초반부터 몸을 데운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하면서 달렸고
오르막을 오르는 도중에 동네에서 같이 달리는 지인분을 마주쳤고 잠깐이지만 인사하고 해어져 북구국민 체육센터 앞 오르막을 오르고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를 지나서 짧은 내리막을 내려가 우측으로 꺽어서 화명수목원 방향으로 달리다 4.5K 지점에서 반환
반환해서 내리막을 힘을 빼면서 리듬으로 달려서 내려왔고
다시 짧은 오르막을 오르고 유림아파트를 지나고 카이져 후문 업다운이 반복되는 구간을 지나 낙동고앞 내리막을 질주로 내려와 집근처 신호등앞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겨울이지만 새벽보다 저녁이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네요
시계가 헐거운것 같아 다시 매니 심박이 튀네요 대회때나 나오는 심박이 ^^;;;;
러닝화 : 플라에3 (본)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
수고하셨습니다. 간만에 저녁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