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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런붕이들!
오늘따라 왜이리 달리면서 목이 말랐는지 안하던 짓을...ㅋㅋㅋㅋ
나를 살려준 생명수 소개할게
아 오늘은 평소랑 똑같이 호흡하고 똑같이 달렸는데도
유난히 숨이 차는 느낌이었다ㅠㅠ
심박도 평소보다 5~10정도 높고
이건 쉬라는 뜻인가벼
요즘은 또 마일리지 팍팍 쌓는게 재미있어서
하뛰하쉬를 잠시 접어두고 달릴 수 있을땐 달리는 편인데
오늘은 그냥 조깅을 했어야 했나 싶고
암튼 동네 순찰 쭈우욱 하면서 12k 달렸더니 뿌듯하다.
밖에 추우니까 오늘 달릴 런붕이들 장갑 귀돌이 모자 등등 필수!!
오늘도 즐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