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마라톤 도로통제 관련 팜플렛이 주로쪽에 있는 가게들한테 어제 안내되었는지
어제 오사카 친구들 몇명한테 너 내년 오사카 마라톤 옴? 이러고 메세지 왔네.ㅋㅋ
1월에 함 갈까 싶다가도 환율 생각하면 나중에 가야지 하면서도 예전에 1200원 시대에도 잘만갔다왔는데 참 야속함..
그리고 가면 1000% 술먹고 담배필텐데 대구마라톤 생각하면 안될거 같다 싶으면서도
올해 동마 전 명절떄 갔다가 술오지게 먹고 몸살 나서 일주일 푹 쉰게 오히려 동마 잘뛴 이유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기도함...
여하튼 이런저런 생각하며 항공권 슬쩍보는데 저 돈 주고 오사카 가야하나 싶긴하네..
동양쇼극장도 꼭 가십시오 오사카 갈때마다 들리는곳
제 일본 지인중에 12살 연상 호스트랑 결혼한 21살짜리 여자애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스게
근데 걔는 맨날 츄하이 빨면서 알중되어버려서 우찌사는지 모르겠어요 올해 여름 휴가 떄 만났는데 콘비니 앞에서 츄하이 빨고 맛탱이갔드라구요..
오사카 항공권 가격 미쳤던데 - dc App
네 그래서 가볼까 싶다가 저 돈 주고 가야하나? 이생각에 참는중..
요즘 비행기값 미쳐서 그렇게 많이가던 일본행 관광객도 훅 줄었다던데요 - dc App
뭐 말은 그래도 올해 외국인 관광객 기록 또 세우는건 기정사실이라..
오히려 lcc들이 소도시들 많이 취항해서 그쪽으로 많이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엔화 달러 엄청 오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