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0k는 사실 아예 마음이 없었는데

87k 정도 된거 보고 남은 3일간 좀 부지런히 뛰어는 보자는 생각으로

좀 뛰고 왔습니다

오늘 틈틈히 많이 먹어서

칼로리 소진도 좀 할겸... 그래봤자 많이 소진 못했지만

어쨌든 30분 이상 달렸다는 것에 의미를....!!

거의 다 읽어가는 달리기와 존재하기... 이책 누가 추천해줬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이루 말할 수 없이 저에겐 좋은 글입니다...

조지 쉬언 아저씨.. 아니 할아버지.... 크흡... 진짜 너무할정도로 문장으로 심장을 저격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