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있음
시작은 1년 반 전 쯤
살 빼려고 시작
동기부여 차 애플워치 구입 후 시작함
처음에는 솔직히 800m도 힘들었음
거의 평생 운동을 안좋아했어서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호흡법이나 발 착지나 자세 여러가지 요인도 있음
그렇게 몇 번 뛰다가 유튜브 찾아보니 습습하하 하면서 뛰고 미드풋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길래 하려고 노력함
이때가 1km 좀 더 뛰면 멀리 뛴 정도였는데 호흡법만 따라했는데 2km 찍음
그렇게 한 5개월 정도 뛰니까 4km 정도는 개힘들지만 뛰게됨
그러다가 개인사정으로 6개월을 쉬었는데... 간간히 뛰긴 했지만 당연히 실력은 안좋아짐
그러고 다시 뛰려는데 2.5도 힘들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다시 뛰니까 점차 요령도 생기고 살 빠지면서 몸도 가벼워지니까 더욱 잘 뛰어지게됨
그렇게 뛰다보니까 나름대로 요령도 생기고 점점 더 먼 거리가 목표가 되고... 첫 도전은 5km 도전
첫 성공이 언제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몇 달 안된걸로 기억함
그렇게 좀만 더 좀만 더 외치면서 하다가
런닝머신 기록이긴 한데 첫 10도 뛰어보고
하다보니까 이제 기본적으로 5km는 뛰게됨
애초에 다이어트 목적이기에 최대한 많이 뛰려고 함
욕심 생겨서 15 뛰겠다고 깝침
당연히 실패
이것도 머신
그러다가 첫 야외 10 달성
그러다가 진짜 큰 결심하고 첫 15 달성
야외임
이때 기분 좋아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님
아직까지도 15는 다시 도전 못 하고 있음
그렇게 뛰다가 최근에는 속도에 좀 더 욕심 생겨서
처음으로 5분대 후반이지만 유지
처음에는 다이어트 목적이었지만
(17키로 뺌 근데 더 빼야함)
지금은 취미 비슷하게 되기도 했고
이번에 jtbc도 신청했고 10km지만
인생에서 뭔가 제대로 이뤄본게 없는 것 같애서
몇 년 뒤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풀코스 한 번이라도 뛰어보는게 목표임
기록 상관없이 그냥 뛰어보는거
개인적으로 난 런닝 기술이나 체력도 어느정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정신력 싸움이라고 생각함
아까 뭐 쓸데없는걸로 싸우길래
그냥 런닝 뛰는 사람들 다 대단하다고 생각함
참고로 오늘은 속도에 집중해서 뛰어봄 힘들었지만 역시나 재밌었음
마지막은 내 전자도핑제임
요약
칭찬해달라는 관심글임
개추드립니다
멋집니다 선생님 저도 노력해야겠어요
나도 러닝 이제 이틀째인데 님 글보고 동기부여 받고 감요 - dc App
굿굿
칭찬드림 챡챡
개추! :)
멋지심 난빼고 난후 러닝함 살찌면 러닝하기힘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