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아저씨 인사 드립니다.
삶이 바빠 달리기를 멀리하다 영 상태가 좋지 않아져
작년부터 다시 달리기로 이것 저것 챙기는 중입니다.
휴대폰을 매번 손에 들고 뛰다가 플립벨트 존재를 여기서 알게 됐네요.
덕분에 손이 편한 달리기를 즐기고 있읍니다. 잘 부탁합니다 ㅎㅎ
30대 중반 아저씨 인사 드립니다.
삶이 바빠 달리기를 멀리하다 영 상태가 좋지 않아져
작년부터 다시 달리기로 이것 저것 챙기는 중입니다.
휴대폰을 매번 손에 들고 뛰다가 플립벨트 존재를 여기서 알게 됐네요.
덕분에 손이 편한 달리기를 즐기고 있읍니다. 잘 부탁합니다 ㅎㅎ
6월 팍 줄었네. 역시 날씨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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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러닝수 줄은건 현생 영향이 큼미다ㅎ
신입고닉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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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허리뒤에 지퍼있는 타이즈도 꼭 시도해봐...존나 안정감있고 편해. 사이드 포켓에 차키도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