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아저씨 인사 드립니다.


삶이 바빠 달리기를 멀리하다 영 상태가 좋지 않아져 


작년부터 다시 달리기로 이것 저것 챙기는 중입니다.


휴대폰을 매번 손에 들고 뛰다가 플립벨트 존재를 여기서 알게 됐네요.


덕분에 손이 편한 달리기를 즐기고 있읍니다. 잘 부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