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처럼 스트라바도 몇 년전 오늘 이런 걸 알려줘서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4년전에도 가민 포러너 35를 쓸 때였는데 저 러닝 땐 휴대폰 스트라바어플로 기록했는지 gps가 엉망입니다. 특히나 러닝화가 퓨어부스트인 거 보니 생각없이 그냥 막 뛰던 시절.....



이건 4년전과 같은 코스를 뛴 날 주행기록들인데
경의선숲길은 서울숲, 한강, 경복궁과 더불어 제가 참 좋아하는 러닝코스입니다. 지방 본가의 러닝코스도 좋아하지만 역시 서울은 서울만의 북적거리는 사람구경 및 빌딩숲을 지나는 시티런이 좋은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