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나마 결산 올려봄. 상반기엔 러닝을 거의 안 함.

8월부터 러닝갤 활동하며 오랜만에 달리기 시작.

10월은 트레일러닝차 둘레길을 두 차례 타면서 평균페이스가 하락됨.

제일 많이 뛰고 평균페이스가 높은 게 11월인데 실제 PB도 11월에 많이 기록함.

하뛰하쉬도 하고 1주일 내내 달려보기도 하고, 몇달 간 몸이 러닝에 적응하면서 스트레칭의 방법이나 컨디션 관리도 조금 더 편히 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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