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의 마지막 러닝 







말일에 달리니 이런 뱃지도 주네요ㅎ








이번 달은 이 정도 달렸습니다. 


중간에 3일 쉬었는데 400km면 만족합니다.








올해 총 달린 거리는 이 정도네요.


부상 때문에 3달 가까이 쉬다가 올해 2월 말부터 달리기 시작했어서 그런가 1년 거리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19년도부터 러닝 깔짝이기 시작한 게 벌써 이렇게나 되었네요.


별 일이 없다면 내년 덥다 소리 나올 때쯤 블랙레벨 달 것 같습니다.







그간 신발들도 거리 많이 쳤네요


슬슬 거리가 쌓이고 있어서 핫딜 뜨기만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올해 기록은 작년 기록보다는 조금 낫네요.


작년엔 5km가 23분 6초? 였는데 저 만큼 땡겼고, 10km는 47분 59초였는데 저 만큼 땡겼네요.


물론 저 5km는 10km tt 도중 dnf 한 기록이라 각 잡고 땡기면 아마 저것보다는 더 잘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0km도 어쩐지 저 기록은 이제 충분히 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프는 한 번도 빡세게 뛰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10~15분 정도는 땡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1년 결산 글이라 조금 길어진 감이 없잖아 있네요.


2021년 한 해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2년 임인년도 계획한 바 모두 이루시고 올해보다 더 나은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내년에도 부상없이 즐겁게 러닝합시다 ㅎㅎ 그럼 내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