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에 놀러왔습니다


몇개월 전에도 달려봤던 길이라


처음엔 내리막, 그리고 되돌아오면서 오르막일거라는 예상을 했지요


역시 어느정도 고저가 예상이 되니까


힘들 만 하니까 힘들구나 하면서 


지난번 처음 뛸 때보다 덜 힘들게 뛴 것 같아요


어제 아침에도 조금 뛰었기 때문에 


오늘 매우 힘들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ㅋㅋㅋ





아침 6시 넘어서 나갔는데


얼마되지않아 햇살의 뜨거움이 느껴지려고 해서


빠르게 복귀하고 싶었지만 


오르막 오르기가 힘들어서 빠르게 복귀는 못하고


마음만은 고수처럼, 현실은 런베뷔 속도로 천천히 복귀했습니다 ㅋㅋㅋ



런갤 선상님들!


모두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