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에 놀러왔습니다
몇개월 전에도 달려봤던 길이라
처음엔 내리막, 그리고 되돌아오면서 오르막일거라는 예상을 했지요
역시 어느정도 고저가 예상이 되니까
힘들 만 하니까 힘들구나 하면서
지난번 처음 뛸 때보다 덜 힘들게 뛴 것 같아요
어제 아침에도 조금 뛰었기 때문에
오늘 매우 힘들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ㅋㅋㅋ
아침 6시 넘어서 나갔는데
얼마되지않아 햇살의 뜨거움이 느껴지려고 해서
빠르게 복귀하고 싶었지만
오르막 오르기가 힘들어서 빠르게 복귀는 못하고
마음만은 고수처럼, 현실은 런베뷔 속도로 천천히 복귀했습니다 ㅋㅋㅋ
런갤 선상님들!
모두 행복한 토요일 보내세요!
고저차가 상당하네요 수고추 - dc App
네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ㅎㅎ 에고고
토끼가 뛰기좋은 코스네요 고저차 ㄷㄷ
ㅋㅋㅋㅋㅋ 자라의 탈을 쓴 토끼이고 싶습니다
돌아오는 코스가 오르막인데 페이스 올리신걸 보니 고수츄 - dc App
워후! 잠시라도 고수인척 해보겠습니다! ㅋㅋ
이야... 고생하셨습니다. 고저차 100은 ㄷㄷ합니다.
100아닙니다 51입니다 ㅋㅋ 아 다들 고저차 100으로 보시고 고수라고 하시는거군요 어쩐지 ㅜㅜ
시골자라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맨날LSD님도 좋은 주말 보내셨겠죠!?
하늘이 엄청 맑네요. 오르막훈련에 제격인듯합니다 ㅎㅎ
달리기 하면서 하늘도 한번씩 보고 살고.. 달리기는 역시 좋은운동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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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덜힘들다 뛸만 하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자라님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기량이 많이 향상된거로 생각되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 일지 추!
그럴까요? ㅎㅎ 1년 전의 저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긴 해요ㅎㅎ 조만간 1주년을 기념해서 기록비교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