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약속이 있어서 쉬기도 했고

오전인데 기온이 괜찮아 간만에 주간런을 했습니다.

예전엔 햇빛있는날 나무사이 뛰는게 일상에 큰 행복이었는데 간만에 느껴보네요.

맑아서 썬크림 덕지덕지 하고 나갔는데 중간에 우중런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하루가 산뜻하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