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달로만치면 7개월 되는듯


시작한 년도는 2~3년 됨


어느순간 뛸려고 하면 다리 아프기 시작, 냅둔상태로 입대하는데 ㄹㅇ 훈련소서 도저히 못뛰겟음 너무 아파서 다리가, 그렇게 시간이 지나

2018년 군대서 구획증후군(못뛰는 병) 진단받음. 걸려서 첨엔 500M도 못뜀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런데 아파도 무작위로 뛰면서 계속하다 보니 늘어나지는 않고 더 아파지기 시작, 그렇게 독학하며 운동과 런닝만 주구장장 해오며 해외 유튜브 영상서 콜드 테라피, 윔호프라는 극강의 추위 사나이 영상 봄


대략 존나 차갑게 하면 된다는거였음.

삘 존나 받아서
영하 10도까진 늘 반팔에 런닝시작 하며 꾸준히 하다보니 6km까지 늘림

근데 아무래도 도보다 보니 뛰기에는 부적합한게 많긴함
근데 무엇보다 시선이 제일 부담스러움.
영하 날씨에 반팔로 뛰면 아지매들이 유독 비아냥 거리는데 아지매들 10명 보면 6명은 다 비아냥거림 다 들리게,
이게 참 힘든거 같음

그리고 어디를 뒤져봐도 겨울에 춥게 런닝하는 글이라 영상을 한개도 못봄. 그래서 한번 적어봄

사진은 영하 8도 이하날씨에 다 찍은거고 5km런닝 후 찍은사진,





일단 장점은 많은거 같음.

오히려 겨울에 후드입고 뛰면 땀때매 등에 땀띠생겨서 더 안좋았음 나는,

그리고 감기나 독감 걸린적 한번도 없었음.


몰래 PC로 쓰는거라 맞춤법이나 어휘력 조금 떨어질수도 있음 글 읽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