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30세남


최근들어 러닝에 재미들려 격일로 10km, 사이사이 6~7 km뛰고 있는데요..


먼저 식욕증가.. 어제만 뼈해장국, 삼선짬뽕 배터지게 두끼먹고 두번 뜀... 오늘도 그럴 생각에 뭐먹을지 찾아보는중..


근데 자주 에너지를 발산해서인지.. 잘 안하게 되네요..뭔가 일주일에 한두번 뛰었을때는 자위 열심히 즐겼던거 같은데


요즘은 그냥 저거 할빠에 뛸 에너지 비축하는게 낫겠다는 느낌?


다들 이런건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