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타인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발전하고 있는 훈련일지도 많이 올라오고

격려와 축하메세지도 많고.... 요즘 훈지 보는 재미가 있음.


고수로 가기 위해선 강도 높은 훈련이 필요한데 방법에 대해선 여러가지 의견이 있고 논쟁도 있지만

그 역시 런닝에 한정된 건전한 논쟁이라고 생각함.


각자 알아서 잘하겠지만  펀러러는 펀러너대로 빡러너들은 빡러너대로 더운여름 건강관리 잘해서
가을에 좋은 성과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