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라는건 굉장히 상대적인거라 같은 심박수라도 어떤 사람에겐 굉장히 편한 심박수고 어떤 사람에겐 벅찬 심박수고 다 다름
그건 최대심박, 안정심박수에 의해 결정되는건데 일률적으로 몇 이면 안된다느니 병원가야된다느니 하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심박수라는건 굉장히 상대적인거라 같은 심박수라도 어떤 사람에겐 굉장히 편한 심박수고 어떤 사람에겐 벅찬 심박수고 다 다름
그건 최대심박, 안정심박수에 의해 결정되는건데 일률적으로 몇 이면 안된다느니 병원가야된다느니 하는거 보면 기도 안찬다.
숫자가 눈에 보이면 피곤해져 그냥 심장이 시키는 대로 뛰어
니말맞는데 190~200이상이면 누구나 조심해야하는건 맞아
난 최대심박 205인데 니 말대로면 난 인터벌도 못하고 지속주만 해야됨
인터벌이랑 지속주를 페이스 개념으로 잡으면 되제 천편일률적으로 심박으로 재나? 뭔 소리지? - dc App
어차피 그게 그거임 페이스를 기준으로 잡으나 심박을 기준으로 잡으나 날씨나 그 날 몸 상태에 큰 변수 없으면 페이스 빨리지면 심박수 올라가니께 190~200 심박수가 위험하다고 말하면 최대심박이 높은 사람은 인터벌하면 무조건 190넘어가니까 인터벌을 못한다는 소린데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음
ㄹㅇㅋㅋ 나도 최대심박 207에 템포런만 해도 심박 190으로 30분씩 뛰는데 190이상이면 누구나 조심하는게 맞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