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레벨4 후기
어제 선물로 받은 레벨4 개시런 했습니다
처음 3킬로 정도는 6:30-5:50 페이스로 이지런 했습니다
이지런은 보텅 클리프톤9 나 본디 8호 했는데 호카의 단단한 쿠션보다는 확실히 푹신했습니다 . 두 호카 모델보다는 확실히 가벼웠고 발볼도 제가 좀 넓은편인데 정사이즈가 크게 불편한 느낌은 없었지만 발목운 호카보다 약간 불안하게 느껴졌습니다
4킬로 부터 템포를 올려봤는데 쿠션이 착지시 충격을 흡수해주는 기분좋은 착지감이 있었습니다. 템포런때 주로신는 보스턴12나 vc3 trainer 처럼 튕겨주는 반발력는 없었지만 4:40 페이스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느껴졌습니다 .
하지만 더 속도를 올리려고 하자 오른발바닥에 충격이 느껴지면서 신발이 더 이상 빨리뛰면 니 위험하데이 라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그제 30킬로 뛰어서 종아리에 피로감이 남아있았는데 그영향도 있었지만 확실히 카본화와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
그리고 lsd 하기엔 좀 심심할거 같았습니다
통통 튕겨주는 재미가 없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쿠션이라 15킬로 이상 달리기 힘들듯
10킬로 템포런이나 인터벌 , 리커버리 용으로 좋은 신발 이라고 생각합니다.
10키로에 참 재미잇는 신발입니다 ㅋㅋ - dc App
이쁘고 매우가볍다 말고른 좀 아쉬운 신발이었어요 길이도 좀 타이트하고ㅜ
10km용. 내가 힘들면 신발도 힘들어 함. - dc App
템포런으로 나왔는데 가벼운거 빼곤 그냥 조깅화같음 반발력도 그냥 내 힘으로 달리는 느낌
레벨v4 이색깔 이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