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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크리스마스 낭만 사라진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구세군 종소리에 사람들 주머니에 있는 천원짜리
동전 한잎 넣어주는 사람 사는 맛이 있었고 교회나 성당에는
아기 예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소리
시내에는 군고구마 연기 계란빵 냄새 이런 사람 사는 냄새가
있었는데 ..
요즘은 ㅅㅅ하는날 모텔 방값 최고로 비싼날 이거 천박하고
음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고 여자들도 천박하게 파인옷 산타복
입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그래가 저는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