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전 땀이 진짜 없는 체질이었습니다여름에도 풋살 조저도 잘 안나고자전거 150km씩 타도 잘 안나고 친구들이랑 찜질방가도 맨날 나만 땀 안나고발에도 아예 안나는 수준이고군대에서도 다들 신기해했음암튼 그랬는데278살 좀 넘어서 살찌면서 94k까지 찍으니까진짜 온몸이 뜨끈뜨끈하고 좀만 더워도 땀이 줄줄 흐르고그랬는데다시 20대 초반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땀이 안나네요산기합니다
육수라는 말이 괜히 만들어진게 아닌...
ㄹㅇ맞말입니다..
저도 살빠져서 그 간수치 2가지가 몆백씩 올라갔었는데 감염 의심 된다 할정도... 지금은 40대입니다 ㅎ
살빠지고 올라가신가에요??
아아 치킨 먹고 졸려서 글을 이상하게 썼네요 96~102kg 당시 간수치 몆백씩 됬었고 아마 300정도였나 그랬어요 지금은 76kg이고 40대입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이상하게 썼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