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갤에서 이런거 물어보는거 미안하긴 한데 160대에 75키로 씹돼진데 원래 런닝머신 메인으르 속도10으로 10분동안 안 쉬고 뛰고 약한 속도로 약30분 정도 했음


근데 오늘 처음으로 천국의 계단 7로 30분 안 쉬고 했거든? 근데 런닝머신보다 땀이 몇 배는 더 나긴하는데 런닝머신에 비하면 그렇게 힘들지는 않아서...


땀이 더 많이 나니까 칼로리 소모는 더 되는거 같은데 덜 힘든 이유가 뭘까?... 땀만 나고 효과는 런닝보다 더 없는 건가?.. 아님 운동 강도를 더 높혀야 돼??...


참고로 근육 키우는게 아니라 오직 체중감량 목표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