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동네 한바퀴 크게 돌아주고 낙동강관리본부로 이동후 조금 쉬었다가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근 2주만에 새벽조깅 동반주 전혀 속도 내지 않고 천천히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하면서 달렸고 한참을 수다런하며 달렸고 금곡방향으로 빠지는 갈림길에서 반환
반환해서 봄가을이면 꽃이 아름답게 피는 가로수길을 가로질러 주변의 풍경을 눈에 담으면서 이야기하며 달리다 인라인 스케이트장 근처에서 포토타임 가지고 구포역에서 다시 반환
출발한 지점까지 짧게 질주후 동반주자들과 인사후 쿨다운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날이 생각보다 따뜻해 추위를 크게 못느꼈네요
러닝화 : 페가39 (웜,본,쿨)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
거의 처음 보는 듯한 편안한 페이스네요 ㅎㅎ 아침 동반주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