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선 글 못 쓰는구나...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개들이 길 막고 있는 곳을 뛰다가 개 피해서 옆으로 돌아서 뛰는데 그 개들 새끼들이 있는 곳이더라
어미개 한마리가 물려고 뛰어와서 내 인생 베스트 찍었다
내가 2분 후반대로 2km 뛸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개들이 길 막고 있는 곳을 뛰다가 개 피해서 옆으로 돌아서 뛰는데 그 개들 새끼들이 있는 곳이더라
어미개 한마리가 물려고 뛰어와서 내 인생 베스트 찍었다
내가 2분 후반대로 2km 뛸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페이스메이커가 PB 세워줬네 ㅋㅋ
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기분이야
성공하면 pb 실패하면 개밥 아니겠습니까
거기 어떻게 하다 가게 됐음? 오히려 나트랑 호치민 이런데보다 무이네가 좋더라 러닝으로 거기까지 갈려다가 돌아가는거까지 생각하면 하프 이상이라 못 가봤는데 가볼껄 근데 위험함.. 아시겠지만 러닝할 인도, 도로는 아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