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 하쉬나 하뛰 둘쉬 정도로 10키로씩 한달 100키로쯤 뛰는 런붕이입니다
항상 젤카야노나 에보슬 슈블로만 뛰었었고 뛰는데 전혀 무리 없었는데
엔프4 사서 어제 첫 개시 했는데..한 7키로부터 하체가 털리기 시작하면서 발목도 아프고
처음 느껴보는 고관절 불편감까지 생기더라구요
진짜 이 악물고 10키로 간신히 채웠는데 아직 제 몸이 단련이 안된걸까요?
아님 그냥 컨디션 이슈일수도 있을까요ㅠㅠ
하뛰 하쉬나 하뛰 둘쉬 정도로 10키로씩 한달 100키로쯤 뛰는 런붕이입니다
항상 젤카야노나 에보슬 슈블로만 뛰었었고 뛰는데 전혀 무리 없었는데
엔프4 사서 어제 첫 개시 했는데..한 7키로부터 하체가 털리기 시작하면서 발목도 아프고
처음 느껴보는 고관절 불편감까지 생기더라구요
진짜 이 악물고 10키로 간신히 채웠는데 아직 제 몸이 단련이 안된걸까요?
아님 그냥 컨디션 이슈일수도 있을까요ㅠㅠ
오버페이스하신 거 같은데 - dc App
아 본문에 적었어야하는데..7키로떄 힘들어지면서부터 페이스도 한 40초 더 느려졌어요ㅋㅋㅋ그냥 자동으로 느려지던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본화는 나의 근인대와 기록을 바꾸는 요도 무라마사 같은 존재다
신발 신었을 때 자세에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지를 영상을 찍어서 비교를 해 보시는게 좋아요.
특히 발목이 아프다면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신발마다 그게 다 많이 다르더라구요.
평소보다 빨리 뛴거 아니고? 난 카본화가 더 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