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말일부터 지금
왼다리 정강이바깥쪽 [전경골근] 쪽 부상으로
12월에 정형외과가서 진료받고 체외충격파 지금 4회 했는데 많이 나아지긴했거든
다음주 월요일에 마지막으로 5회차 맞고
1월부터 풀다시 준비하려는데 가능하려나...
서울레이스랑 YMCA에 하프 2번 뛰긴함
1월에는 무리안하고 천천히 부상복귀해야할것 같은데 2월에 키로수 30~35까지 늘릴수 있을까 걱정이다
취소할까 싶기도하네... 조언 부탁한다
11월 말일부터 지금
왼다리 정강이바깥쪽 [전경골근] 쪽 부상으로
12월에 정형외과가서 진료받고 체외충격파 지금 4회 했는데 많이 나아지긴했거든
다음주 월요일에 마지막으로 5회차 맞고
1월부터 풀다시 준비하려는데 가능하려나...
서울레이스랑 YMCA에 하프 2번 뛰긴함
1월에는 무리안하고 천천히 부상복귀해야할것 같은데 2월에 키로수 30~35까지 늘릴수 있을까 걱정이다
취소할까 싶기도하네... 조언 부탁한다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깐 물어보는거지 모르겠는데 난 풀을 준비해본적이없으니깐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낫지 않아요 선택하시면 됩니다 풀 나가는 대신 앞으로 다신 못뛰어도 좋다면 시작하시는거죠
진짜 그렇게 될것 같다 취소고민깊게하겠습니다 31일까지니깐
힘들겠는데 부상 회복이 먼저야
회복하고 나중에 더 열심히 뛰는게 낫지 100일도 안남았는데 풀로 가는거는 오히려 부상 악화될 수도 있어
흠...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긴하네요 풀은 내년 제마때(참가권 있음) 하는거로 마음이 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