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같아선 프로2 기다려서 새해 첫 러닝 개시 하고 싶었으나

그제 어제 돼지활동하면서 먹어대서 찐 살 보고 양심에 찔려서 안 뛸 수가 없었다…

코앞에 헬스장이 아무 생각없이 달려야지 하고 슬리퍼 신고 가서 뛸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시설 너무 구리고 운동기구 간에 간격 너무 비좁다…

내년엔 걍 방한용품 더 챙겨서 밖에서 뛰어야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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