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0k 펀러너로 살다가 내년 하프풀 도전을 위해 겨울농사중

10k 훈련할때는 멀리뛰어야 12k 정도..
발이 붙는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겨울농사시작하고 14-16k 넘어가면서 발이 붙는다는 느낌이 들더라
발이부으니까 20k 넘어가면 저림도 느껴지고

발실측 265인데 275만 신다가 280으로 하나둘 다시 사모으는중
검색해봐도 실측 +15가 제일 많고 +20은 거의 없는듯

하프이상 뛸 런붕이는 실측 +15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