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유어웨이 대회 신청용 신발 살 때,
신발 신어보고 이런 분위기야?
아니면 걍 사이즈 말하면 그 신발 받아가고 끝내는 분위기야?
예전에 패션화(스캇이나 덩크)때문에 저런거 줄 서본적 있는데,
그때는 후자 분위기였거든 누구도 안 신어보고 자기 사이즈 말하고 신발 후딱후딱 받아가서 줄 빨리 소모 시키는 분위기.
왠지 러닝화는 패션화보다 사이즈가 신중해서 신어보고 싶긴 한데... 265아니면 270이긴한데... 이 5 차이가...
작년 하프나 10k때 경험 해본 사람들 말해줘.
작년 트레이너v3 는 신어보게해줬음(영등포타임스퀘어) - dc App
작년이아니고 올해구나 아직 - dc App
끊어서 입장시켜서 충분히 신어봄 - dc App
답변들 고마워. 내 사이즈가 앞에서 끝나지 않기를 바래야 겠군. 근데 워낙 남자 기본 사이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