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 고질병이긴한데...발볼넓고 발등높은 평발러 인데요 


뛰면 발바닥 아치부터 전족부? 라고 하나요 발바닥 앞쪽이 항상 먼저 통증이 오는데 


평상시 걸음으로는 별문제 없으나 많이 걷거나 러닝만하면 통증이 먼저 오는데


이 통증이 원래 이게 오는게 맞는건지, 참고 러닝을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경우에도 제가 1km 630 ~ 730 으로 뛰는데요, 아니면 착지법 자체가 잘 못된건지...


처음엔 뒤꿈치부터 하다가도 좀 지나서 힘들어지면 미드풋? 느낌으로 살살 뛰려고 하는데요 


수개월 뛰면서 일반적으로 10km 60분내에도 모두들 된다라고 하시는데 전 아직 안되고 있긴하거든요 (키빼몸 90 이긴합니다)


전체적으로 오늘 내 몸상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닝이 단순히 뛰는걸 떠나서 밸런스있게 뛰는게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