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 고질병이긴한데...발볼넓고 발등높은 평발러 인데요
뛰면 발바닥 아치부터 전족부? 라고 하나요 발바닥 앞쪽이 항상 먼저 통증이 오는데
평상시 걸음으로는 별문제 없으나 많이 걷거나 러닝만하면 통증이 먼저 오는데
이 통증이 원래 이게 오는게 맞는건지, 참고 러닝을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경우에도 제가 1km 630 ~ 730 으로 뛰는데요, 아니면 착지법 자체가 잘 못된건지...
처음엔 뒤꿈치부터 하다가도 좀 지나서 힘들어지면 미드풋? 느낌으로 살살 뛰려고 하는데요
수개월 뛰면서 일반적으로 10km 60분내에도 모두들 된다라고 하시는데 전 아직 안되고 있긴하거든요 (키빼몸 90 이긴합니다)
전체적으로 오늘 내 몸상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러닝이 단순히 뛰는걸 떠나서 밸런스있게 뛰는게 너무 어렵네요
신발 뭐신음?
신발 젤카야노 4e 285 써코니 템퍼스 미즈노 인스파이어 돌려 신고 있습니다
볼 넓고 앞쪽 쿠션 더 두껍고 힐드롭 낮은거 신고 뛰어봐요.
예를들면 어떤신발인지....맥스쿠션화 계열일까요 ? 평발이라 위에 3개도 안정화 계열에서는 쿠션이 두꺼운계열이라...
통증은 참고 러닝하면 안되고, 신발이랑 자세 다 교정해야함. 어디 가서 배울 수 있는데서 하는걸 더 추천함. 체중은 키빼몸 90정도면 서서히 달리기 시작해도 된다고 생각이 되고.
맥스쿠션화계열중에 안정성 높은걸로- 3개 다안정화인건 알고 있었는데 런리핏에서 3개 다 찾아보니까 다 힐드롭이 10cm 이상으로 뜨는데, 아마 그래서 앞쪽에 조금 더 무리가 간 거 같음. 그리고 4e 신었다고는 하지만 볼이 충분히 편하긴 한지? 아니면 볼이 많이 조이는데도 발이 들어가진다고 그냥 우겨 신은건 아닌지?
발볼은 셋다 조이거나 그런건 없는데, 평소보다 반업은 크게한 사이즈 들이거든요 오늘 안그래도 발등을 조이게 묶은거 같아서 중간에 한번 다시 묶었고, 전체적으로 무게분산 하도록 개선이 필요한 걸로 보이네요.
찍어 달리면 그럴수도 있음. 런닝폼을 개선 하는걸로 - dc App
안그래도 디딜때 무게중심이 발바닥이 세게 전해져서 그런거같기도해서 살살 디딛는 느낌과 함께 개선해야하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속도도 더 늦추면서 살살 뛰야할거같기도 하고요
일단 러닝후에 발바닥 마사지는 항상 꼭 해주세요. 염증 두번 당해봤는데 걷기도 힘들어짐.
과거에 족저근막염 생겼던적이 있어 조심하려고 합니다
중족골통 의심 / 지간신경종 초기 의심. 병원 가세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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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부위 중족골두 아래 붙이고 뛰면 좀 나을지도. - dc App
폼을 일단 종종걸음인데 발로만 힘써서 미는 달리기인지 체크하고 무릎을 더 왔다갔다 해보셈. 브룩스거나 네오젠 12에 싸게 가능하던데 사보등가. 족저 살살 올라오는데 네오젠 신응께 괜찮던디. 글고 족저 일상화도 신경써야됨
네오젠이면 평발러가 신기 괜찮나요....?
경골 우측에 보면 전경골근, 가자미근, 장지신근 등등이 있어 그쪽 마사지 많이 해봐. 보통은 보면 전경골근, 가자미근, 장지신근, 장모지신근 등등이 있어 그쪽 마사지 많이 해봐. 보통 장지신근은 발가락까지 내려가거든 장모지신근 엄지발가락까지 내려가고 경골 우측에 전경골근 가자미근 등등 안쪽 옆쪽 작게 혹은 안쪽에 장지신근, 장모지신근 등이 있으니 눌러서 마사지 하거나 마사지건 뾰족한걸로 하루종일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