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10키로 TT하니 47분20초정도 나왔는데 대회뽕이라해도 45분컷은 힘들겠지..??
핑계를 좀 대자면 체대부근에서 시작해서 올림픽공원 통해 무슨 업라이트 피아노 있고 한강쪽으로 빠지는 루트가 잇는데(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네) 중간에 약간 험한 오르막길 2개인가 있어서 거기서 좀 시간이랑 체력을 많이 소모해서 ㅠ
노바블라스트4 신고 뛰었는데 뭐 신발 자체는 좋으니 딱히 이거 바꾼다 해서 1분 단축 이런건 안될듯 싶고.
오늘 오랜만에 10키로 TT하니 47분20초정도 나왔는데 대회뽕이라해도 45분컷은 힘들겠지..??
핑계를 좀 대자면 체대부근에서 시작해서 올림픽공원 통해 무슨 업라이트 피아노 있고 한강쪽으로 빠지는 루트가 잇는데(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네) 중간에 약간 험한 오르막길 2개인가 있어서 거기서 좀 시간이랑 체력을 많이 소모해서 ㅠ
노바블라스트4 신고 뛰었는데 뭐 신발 자체는 좋으니 딱히 이거 바꾼다 해서 1분 단축 이런건 안될듯 싶고.
대회는 병목땜에 그거보다 더 느릴수도
병목없으면 가능할수도!
충분히 가능해!
동네 대회면 몰라도 규모있는 대회는 대부분 업힐이 한두개씩은 있어요 대회뽕도 아무나 받는게 아님
우린 그 곳을 성내천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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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뭔가 대회는 거의 평지인줄 알았음 10키로 정도는 ㅋㅋㅋ 일단 나가봐야할듯
그 내가 말한 언덕은 한강에서 성내천쪽으로 연결되는 부분 있잖어? 한강에서 다시 올림픽 공원쪽으로 돌아올때 순간 급경사로 된 부분? 거리는 짧은데 거기가 힘들더라 ㅋㅋ 오 글 정리 잘되있네 참고하겠음 ㄱㅅ
충분히 가능 근데 벌써 핑계는 대지말기
ㅈㅅㅈㅅ 내 연습 부족 탓 하겠음 ㅇㅇ
혼자 TT랑 대회의 대회뽕은 다르죠.. 혼자 TT하면 48~49분대인데.. 대회나가면 45분중반 나와요.. 충분히 가능하싵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