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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다른 제조사도 2024이후론 이상하게 같은 전략같음

난 타이트하다는
베넥2 255로 입문했고
베넥3 260넉넉함(255도 사용)

비슷한 세대인 알파2는 260
알파1도 260

메타스피드 스카이도 260 (넉넉)
아디제로3도 260 (넉넉)

편하게 신었는데

23년 지나서 나오는
각 브랜드 최상위 레이싱화가 뭔가
소재 자체로도 개선을 이뤘지만
플러스로 혁신을 강조하기위해
원래 자기 브랜드의 레이싱화 라스트 기준 0.5사이즈 다운을해서 스펙상의 이점을 홍보하려는 느낌이 심함

메타스피드 파리스가 포문을 열었는데
이건 짧다는게 대다수 의견이었고
알파3도 2보다 아치이슈도 줄었고 편한데 길이이슈로 발톱논쟁이 있었음
이번 프로4도 뭔가 그런느낌인데 확실히 3가 좀더 넉넉한 감이 있어
타 브랜드도 그런데 우리도 라스트상 0.5다운하자 한 느낌임

그래서 그런지 내경우
최상위 레이싱화(나이키,아식스,아디다스) 모두 신어보면

260->265 로 비슷한 핏감이 됨

참고로 실측 (25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