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키로 지점에서 편의점 들어가서 꿀물 하나 마시고 달렸습니다. 12월에 소어 덕분에 마일리지를 많이 늘렸는데 갈수록 체력이 붙는게 느껴집니다. 동마에서 섭4가 목표인데 남은 1~2월도 나태해지지 말고 잘 준비 해 봐야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장거리 고생하셨습니다. 동마 서브4 그냥 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