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공원까지 자차 이동 후에 공원 러닝했는데
겨울철은 집부터 집까지 러닝 목표로 공원 왕복을 7-8k 추가로 뛰니까 생각보다 심리적 부담도 덜한 느낌이고 마일리지가 금방 느네요

이번달은 신스쪽 부상이 있어서 마일리지가 완전 떡락했는데 
다음 달부터는 느리게라도 마일리지 쌓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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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024년 모두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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