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본인 소개 5개월차 런린이 10km PB : 53분대 520페이스 (뛰고 4~5일 힘들다고 느낌)
1. 4월 말에있는 서하마 하프 신청해 놓은 상태임
2. 부상이 두려워 730~800 페이스로 8km정도 달리며
월 마일리지 100~150km정도 목표로 하고 있음
3. 주마다 1km씩 늘릴 예정인데 속도를 크게 높이고 싶지 않음
약 16주남음
4. 질문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할경우 600페이스로 하프 가능할까요?
아니면 중간중간 속도 올리는 인터벌 훈련을 해야 할까요?
혹은 600페이스로 하프 비스무리하게 중간중간 뛰어봐야 할까 요?
40대라 부상이 두렵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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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10Km PB 54분대, 1년 달렸음, 11월 YMCA 하프 전까지 650페이스로 17Km까지 뛰어봄. 그리고 YMCA에서 559페이스로 하프 성공했어. 늦가을 종로에서 열린 대회라 날씨와 코스가 도운 것도 있었는데 서하마는 업힐도 있고 더워서 쉽지 않겠지만 연습 기간이 충분히 남아 있어서 가능할 듯 하다. - dc App
고마워 형~ 열심히 달려볼께 - dc App
150 목표로 해도 충분함. 거리 연습만 제대로 하면 140도 여유로울 듯
150이면 5분13초 페이스인데.. 부상올까봐 무서워ㅜㅜ - dc App
그정도면 시간 많이 남아서 145도 충분히 가능한 시간임
속도보다 거리 늘리는게 좋을 듯 17-18정도 연습하면 2시간 이내 가능할꺼야.
6월 러닝 시작하고 11월 하프대회때 142 나왔어요 150언더도 충분히 가능하실거에요!
나 3개월 연습하고 서울레이스 나갔는데, 포인트훈련 없이 거리 늘리기하고 조깅만 했음. 4월말 대회까지 아직 시간 충분해서 마일리지 잘 쌓고, 장거리 연습만 잘해주면 600은 하고도 남음. 기록단축을 더 하고 싶으면 포인트훈련 병행해야 되는데, 나도 40대중반넘어선 나이라 부상 염려때문에 스피드보다는 완주에 목적을 두고 달리게 되더라고. 부상 조심하고 화이팅~
제가 10km 53분대인데 하프는 1:56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