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0월 올 여름에 30키로 두번 35키로 두번 정도 함
식단도 간헐적 단식 하루한끼 먹는 중이고 중간 보급도
20키로쯤 물한번 젤 1개 땡!
다리만 좀 힘들고 이래서 러닝 중독되는구나 싶은 재미를 느낌
내심 35까지도 고통보다 재미가 더 큰데 며칠 잘먹고 젤도 여러개 먹고하면
이 여름에도 이정도 했는데 가을 풀코스 완주는 별거 아니겠다 생각함
두둥 대망의 제마당일
37까지 이야 마라톤 이거 존나 개꿀잼이다 싶은 마음으로 평페 530정도 유지하고 달림
딱 그 지점에서 퍼져서 의지고 나발이고 뛸수가 없어서 걸음 ㅋㅋㅋ
마지막 5키로 느릿느릿 걸어서 골인 419 ㅠㅡㅜ
집에 가는 전철에서는 에어컨 빵빵한대도 식은땀이 얼굴전체에 범벅이고 토할거 같고 이거 뭐지 싶은 이상한 상태
한여름 장거리때 훨씬 더웠고 영양도 하루한끼 단식으로 개판인 상태에서도 35까지 재미있게 뛰었는데
날씨도 좋았고 영양도 며칠 신경 잘쓰고 당일에도 젤도 여러개 챙겨먹었는데 알수없는 첫 풀이었습니다
식단도 간헐적 단식 하루한끼 먹는 중이고 중간 보급도
20키로쯤 물한번 젤 1개 땡!
다리만 좀 힘들고 이래서 러닝 중독되는구나 싶은 재미를 느낌
내심 35까지도 고통보다 재미가 더 큰데 며칠 잘먹고 젤도 여러개 먹고하면
이 여름에도 이정도 했는데 가을 풀코스 완주는 별거 아니겠다 생각함
두둥 대망의 제마당일
37까지 이야 마라톤 이거 존나 개꿀잼이다 싶은 마음으로 평페 530정도 유지하고 달림
딱 그 지점에서 퍼져서 의지고 나발이고 뛸수가 없어서 걸음 ㅋㅋㅋ
마지막 5키로 느릿느릿 걸어서 골인 419 ㅠㅡㅜ
집에 가는 전철에서는 에어컨 빵빵한대도 식은땀이 얼굴전체에 범벅이고 토할거 같고 이거 뭐지 싶은 이상한 상태
한여름 장거리때 훨씬 더웠고 영양도 하루한끼 단식으로 개판인 상태에서도 35까지 재미있게 뛰었는데
날씨도 좋았고 영양도 며칠 신경 잘쓰고 당일에도 젤도 여러개 챙겨먹었는데 알수없는 첫 풀이었습니다
같은 증상인지 모르겠는데 저도 간헐적 하다가 풀마 몇일 전에 신경써서 먹었다가 끔찍하게 탈난적 있어요 이후엔 간헐적 가끔만 하고 있어요
설명만 봐선 전해질 부족 증상 같은데 젤 먹고 했으면 어지간하면 안올텐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