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10키로 마라톤 55분으로 들어왔었는데 

평소에 5분에서 6분정도 페이스로  6키로 정도 하뛰하쉬 하고있습니다

내년 봄? 쯤 날씨 풀릴때쯤에 하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천천히 뛰면서 거리 조금씩 늘리면 될까요?

하프 기록은 신경쓰지 않고 완주가 목표입니다

페이스 신경 안쓰고 장거리 꾸준히 뛰어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