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9cdbc2188fb7b66a57585e0a7a83d823e19bd5b2747ef829ad6abc16c9c6f32a9323ad64f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9cdbc2188fb7b60ac7585e0a7a83d195f1d4177b80036f881e79312575e84b1eca55f76b2

7cea8373b0806aff3ee88eec449f34336cd5fbaef55621dde6675e1cb0

7cea8373b0806aff3ee684ed439f343357e8774fc6eadd6a67113a58

7cea8373b0806aff3fef80e0429f3433d67dffe543c54ba80aa6bb6e

7cea8373b0806aff3fed86e3409f3433ad1b34d027131a140f385dd5

7cea8373b0806aff3fec80e0439f34337ceaf6207e76b17cec3e83a0


목표했던 3,000K 달성은 실패했습니다..

10월까지만해도 순조롭게 성공할거라고 확신했는데
11월부터 컨디션과 몸 상태가 바닥을 치면서 힘들었네요

이번달도 쉬엄쉬엄 달리며 마무리 했는데
몸에 부담을 덜어내며 쉬어가는 12월이였습니다

11월부터 꺽이기 시작한 그래프가
12월부터 내려갈까말까 눈치보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송년회에 술자리가 많아 걱정했는데
뛸수있는날은 뛰어주면서 컨디션을 많이 되찾았네요

거리보다 시간으로 뛰어주다보니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강박에서 조금은 벗어났습니다
(사실 한시간 채운다는 강뱍이 있긴 합니다...)

아직까진 조깅만 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1월부터는 포인트훈련도 수행해볼까 하네요

10월에 계획한 9주 훈련을 해볼까 합니다

당장은 대회에서 기록을 세우겠다는 목표가 없지만
차츰 몸을 올리다보면 목표가 생기겠죠..

12월 한달, 24년 한해 열심히 몸 굴리느라 수고 많으셨고
다가오는 25년에는 부상없이 성장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