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런얼라가 제시하는 마라톤 쉐입에 맞춰 연습중이다.
주 마일리지 55키로 이상.
주당 장거리 26키로 이상1회.
지난주는 실패 했고. 이번주는 낙낙하게 했음.
장거리를 뛰면서 느낀점은
밥먹고 1시간 뒤에 나가면 배부른 느낌에 보급을 덜해도 된다는 것. (물론 내가 느려서 가능한것 같다)
에너지젤 보급은 생각보다 필요하지 않다는 것.
(보투막보다 이코노미 위주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여튼 코스 실패로 집까지 뜃으면 30키로나올건데 3시간 넘고 뭔가 의욕이 전혀 안나서 그뒤로 몸이 안따라 주기도함.
26키로를 3시간에 뛸때 슈퍼노바였는데
이번엔 아프3였음. 전체적인 데미지는 적은데. 뭔가 발목이랄까 어딘가 갑자기 데미지 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
요는 장거리 하다보면 늘긴하네 느낌.
하지만 고통을 줄이기 위해선 속도도 있어야 하니 보투막이나 언덕훈련도 넣긴해야 할거 같음.
미라클 운동은 아직도 너무 어렵다.
일찍일어나기 위해 잠들기 어렵지만
미라클 생활화 해야지..
- 노거덜 킵고잉
러널 장거리 초과달성추
그나저나 풀뛰기전에 35-40은 어캐 뜀요
3시간 뛰는것이 절대 쉬운건 아닌데 잘 해내셨네요 ㅎㅎ 꼭 풀마라톤 훈련 아니라도 1~2주에 한번씩 lsd 해주는건 좋은 운동법 같습니다 부상 조심하시면서 화이팅하셔요~~
부상기운보다 피곤함이 늘어나네요. 푹자고 뛰는 것으로 버텨봅니다 ㅎ
슈슈슈슝슝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