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초반에 심하게 심박이 튀어서 웜업하는데 180넘게 찍히다가
땀 좀 나면 정상적으로 작동 된다
분명 시작전에 물 듬뿍 발라서 착용하는데 왜 이러지 싶네
워치보다 반응은 빠닥빠닥해서 좋은데 초반에 자꾸 이러니 데이터도 오염되고 신경 쓰이네
아니면 폴라로 넘어가야 하나 ?? 초반만 아니면 잘 잡히는거 같은데 ;;;
운동 초반에 심하게 심박이 튀어서 웜업하는데 180넘게 찍히다가
땀 좀 나면 정상적으로 작동 된다
분명 시작전에 물 듬뿍 발라서 착용하는데 왜 이러지 싶네
워치보다 반응은 빠닥빠닥해서 좋은데 초반에 자꾸 이러니 데이터도 오염되고 신경 쓰이네
아니면 폴라로 넘어가야 하나 ?? 초반만 아니면 잘 잡히는거 같은데 ;;;
겨울이라 추위 느낄때 신경계반응으로 심박 오름
그런 수준이 아님 .. 멈추면 100 뛰면 180 이런식으로 찍혀 옷 스치는 소리를 오인식 하는거 같기도 하고 ....
그런것도 있고 가슴에 물 묻히고 착용해야 되는데 그 물이 생각보다 흥~~건 해야되더라고
낼부턴 끈을 물에 담궈봐야겟구만
나도 겨울에 심박 낮을 줄 알았는데 높더라.. 아마 추워서 몸에서 열 내려고 빨라지는 듯
중간에 멈추면 바로 100~110 이런식인거 보면 물기 없을땐 옷 스치는 소리를 인식하는게 아닌가 하고 나는 생각중
예전에 누가 쓴글보니까 마진이 초반에 좀 튄다는 얘기 있더라
ㅜㅜㅜㅜ
그거 소리로 인식하는거 아니야 암튼 측정기기는 믿음이 사라지면 버려야함
겨울이라 그런거일 확률이 높음. 본인도 마진 가슴 심박계 쓰는데 손목으로 재도 비슷함 - dc App